마지막 날 숙박한 South Point 호텔, 조식이 $5.99 이었나 그랬는데, 가격에 비해서 정말 푸짐했다.
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앞좌석에 앉은 아이, 눈이 너무 이뻤다.